| 미래 인류로 가는 트랜스휴머니즘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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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2025-03-31 13: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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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상상화, SF 영화로 보는 미래사회
곧 다가올 4월은 과학의 달이다. 과학의 날(21일), 정보통신의 날(22일)을 기념하며, 과학기술 성과를 공유하고 과학문화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과학문화 대중화에 기여해온 오래된 행사가 있다면, 학창시절의 과학상상화 그리기가 아닐까한다. 그때 그 시절 과학상상화의 주제를 떠올려보면 이미 실현된 것도 있고 여전히 실현을 위해 연구 중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간 과학기술, 특히 융합기술이 발전을 감안하여 최근 학생들의 과학상상화 몇 가지를 구글링하여 찾아보니 아래와 같다. 우주로 가는 지구인, 지구인과 외계인의 통신, 무인기,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 로봇, 다양한 탄생 방법, 늙지도 죽지도 않는 영원한 삶(불로장생) 등이 대표적인 주제이다. 이들 주제 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실현될 것으로 보이는 주제는 아마도 불로장생으로 여전히 맞춰야할 난이도 최상의 퍼즐이다.


그림 1. 가우디 미술학원 [1]


그림 2. 뚜루아트 미술학원 블로그 [2]
SF 영화는 과학기술이 바꿀 미래를 더욱 실감나게 보여주고 과학기술 연구의 신선한 영감이 되기도 한다. 바이오 분야의 대표적인 고전을 뽑는다면 1997년 개봉한 ‘가타카(GATTACCA)’이다. 유전자 편집기술을 통해 원하는 특정형질(키, 외모, 지능)을 선택해서 태어난 사람은 상류층을 이루고 전통적인 부부관계에서 태어난 사람은 열등하다고 취급되어 하류로 살 수 밖에 없는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그린 영화다. 유전자 편집기술로 태어나지 않은 주인공 빈센트가 머리카락, 신체조직 등으로 신분을 조작하여 토성의 위성 타이탄 탐사의 임무를 맡게 되는 제롬 모로우가 되는 과정을 그렸다. 이 과정에서 유전자를 통해 신분을 확인하는 사회, 선천적 형질로 사람의 신분을 결정하는 불평등 사회 등 실제 사회에서는용납할 수 없는 윤리적 문제를 고찰하는 계기가 되었다. ‘유전자 편집기술 아기’는 현재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대부분 국가에서 법적으로 금하고 있다.


그림 3. 영화 GATTACA와 아이,로봇 포스터
2004년 영화이지만 최근에 가장 현실에 가까운 내용인‘아이, 로봇’이 있다.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동 영화에서 본 휴머노이드 로봇이 양산되어 사람이 하는 일을 대체하는 미래 사회가 아주 가까이 와있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실제 영화의 배경이 2035년인데, 그 보다 빠른 시기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로봇회사 USR의 신형 로봇 모델 NS-5를 통제하는 슈퍼컴퓨터 비키가 NS-5가 인간을 공격하고 인간을 보호하는 구형 로봇을 폐기하는 상황을 스푸너 형사가 비키의 작동을 중지함으로써 해결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슈퍼컴퓨터 비키는 AI이고 AI가 자의식을 가지게 되면 AI를 만든 인간을 유해하게 할 수 있다는 설정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인간과 유사한 지능을 가진‘AGI(일반인공지능 혹은 강인공지능)’가 개발되었을 때 사회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AI의 윤리적·도덕적 연구 및 활용 필요성을 제기한다.
보다 최근 작인(2018년) 넷플릭스 시리즈‘얼터브카본’은 미래의 불로장생의 방법을 보여준다. 인간의 인격과 대뇌 피질 내용을 모두 저장하는 디지털 저장소만 있으면 다른 신체로 투입하여 영원히 살 수 있다. 부유한 계층(무드셀라)이 복제한 육체(클론)에 저장소를 끊임없이 재투입하여 영생을 살면서 온갖 비리와 범죄를 일삼는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킨다. 주인공이 자신의 육체가 죽고 의식을 저장소에 보관하고 있다가 250년이 지난 후에 경찰관의 육체로 재투입하여 무드셀라의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BCI(Brain-Computer Interface) 기술의 궁극적인 발전 방향을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BCI 기술이 인간의 기억과 의식 전체를 디지털화하면, 어떠한 부정적인 사회적 영향이 있을 수 있을지 역시 깊이 고민해야할 화두를 던진다.


그림 4. 영화 얼터드카본과 마션 포스터
또 다른 영화로 2015년작으로 화성에서의 생존기를 그린‘마션’이 있다. 화성을 탐사하던 중 모래폭풍을 만나 주인공이 사망했다고 판단한 일행은 주인공을 남기고 화성을 떠난다. 혼자 남겨진 주인공은 남은 식량과 기발한 재치로 화성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찾으며 극적으로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을 지구에 알린다. 그 후로 일행이 주인공을 지구로 귀한시키기 위해 갖가진 방법과 노력을 시도하는 이야기다. 주인공이 화성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발한 재치 중에 하나가 감자를 키우는 것이다. 화성의 흙과 우주인의 배설물을 섞은 토양으로 경작지를 만들고 하이드라진 화학반응으로 물을 공급하여 마침내 감자가 열리는 장면이 매우 흥미롭다. 실제로 NASA 등에서 화성 농업연구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인간이 지구 아닌 행성 어디로 여행할 수도 살 수도 있는 실현 가능한 미래를 상상하는 영화이다.
2. 미래 인류로 가는 트랜스휴머니즘, 대표적인 인물은?
우리는 꾸준히 과학상상화나 SF영화에서 미래 사회, 인류를 모습을 상상하고 그 상상을 과학기술이 점차적으로 실현시키는 사회에 살고 있다. ‘트랜스휴먼’은 과학기술의 발전을 통해서 가능한 미래 인류로 가는 과정이다. ‘트랜스휴먼’이란 현생인류인‘휴먼’과 새로운 종인‘포스트휴먼’의 사이에 있는 인류를 의미한다. 여기에서 새로운 종은 영원히 죽지 않는 인간 즉, 불로장생·영생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더 이상 인간(‘휴먼’)이 아니라는 것이다. 트랜스휴머니즘은 영생을 추구하는 고대 신화와 전설, 르네상스 휴머니즘, 계몽주의의 영향을 받았고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욕구에서 유래되었다. 1957년 생물학자 줄리안 헉슬리(저서‘멋진 신세계’)가 ‘트랜스휴머니즘’이라는 용어를 사용했고 1980년대 미국 미래학자들이 트랜스휴머니즘을 발전시켰다. 과학기술을 이용하여 인간의 육체적, 정신적 능력을 향상시키려는 지적·문화적 운동으로 지금까지 자리 잡고 있다. 트랜스휴머니즘을 이끄는 것은 미래학자뿐 아니라 사상가, 예술가, 과학자 등 다양하며 최근 나노기술, 생명공학, AI 등의 기술적 진보가 트랜스휴머니즘에 큰 영향을 미쳤다. 트랜스휴머니즘은 인류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예측과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끌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앞서 살펴봤던 과학상상화나 SF 영화를 요즘의 현실에서 보게 하는 대표적인 인물 두 사람을 꼽으라면 오픈AI CEO 샘알트만과 테슬라, 스페이스X의 CEO 일론머스크라 하겠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시작한 샘알트만은 2015년 오픈AI를 일론머스크와 공동창업하였다.
오픈AI가 2022년 11월 ChatGPT를 출시한 이후, 전세계적으로 초거대 AI 경쟁에 불을 붙였고 AGI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샘알트만이 그리는 AI 비전과 계획에 따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나라의 경제 지표가 좌우되는 것을 확인했다. 오픈AI를 떠나 2002년에 민간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를 설립한 일론머스크는 우주선 발사 비용을 1/10으로 절감하고 화성을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서 로켓을 통해 사람을 화성에 이주시키는 것으로 목표로 대규모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전기차를 대중화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한 것도 일론머스크이며, 인간의 뇌와 컴퓨터의 연결을 연구하는 뉴럴링크도 설립하였다. 최근에 옵티머스라는 휴머노이드 로봇 수백만 대를 생산해서 2만 달러 이하로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진공 튜브안에서 캡슐 형태의 고속열차(최고 1300km/h)가 움직이는 시스템인 하이퍼루프 컨셉도 공개했다. 또한‘기술적 싱귤래리티(Technological Singularity)’라는 개념으로 휴먼이 포스트휴먼이 되는 가상의 미래시점을 제시한 레이커즈와일도 대표적인 트랜스휴머니스트다. 그의 저서‘THE SINGULARITY IS NEAR’를 통해 싱귤래리티 시점에 인간의 거의
모든 인지적 능력을 능가하는 초인공지능이 등장할 것이고 AI는 스스로 발전이 가속화됨으로써 현재의 기술과 사회의 이해가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 예측 불가능한 미래가 펼쳐질 것으로 내다 봤다. 레이커즈와일은 현재 구글 임원으로 있으며 2045년까지 나노, 로봇, 바이오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수명은 무한히 연장되고, 인간과 같은 지능을 가진 인공지능이 등장할 것을 예측했다. 우리가 이들이 트랜스휴머니스트라는 것을 인지하던 못하던 현실은 이들이 현재 그리고 미래의 기술, 산업, 사회 전반에 절대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연구하는 과학기술의 방향이 인간이 오랫동안 염원했던 영원불멸의 삶, 그것으로 향해 있다는 점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림 5. 유튜브 철이네 오이마켓 [3]
3. AI, 바이오 융합기술의 현재
AI의 발전은 로봇산업에 혁신을 가져왔다. AI 기술이 로봇과 결합되면서 인간 수준의 AI 로봇 또는 신체를 가진 AI로 발전하여 인간의 정신 노동뿐만 아니라 육체 노동까지 대신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2023년 연말에 공개된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2는 다양한 센서, 액추에이터, 재설계된 구성 요소가 장착되어 인간의 실질적인 움직임을 구현한다. 자연스러운 걸음은 물론 다양한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특히 계란을 부드럽게 집어서 끓는 물에 넣는 등 섬세하고 복잡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손의 기능이 개선되었다. 우리가 상상한 영화에서 마주한 휴머노이드 로봇의 그 모습에 가깝다. 오픈AI와 AI 로봇회사 피규어가 합작해서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 영상은 영상 AI와 자연어처리 AI, 대형멀티모달 모델(LMM)이 결합함으로써 로봇이 주변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하여 스스로 동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사람의 질문과 요청을 정확히 이해하고 답변하며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에 크게 놀랐다. AI가 발전하면 할수록(똑똑한 AI가 나올수록) 인간이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과 유사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나올 수 있으며 인간이 하는 많은 일을 로봇이 대체하는 미래가 곧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그림 6. 출처 : 테슬라(Tesla)

그림 7. 출처 : 피큐어(Figure)
뉴럴링크가 뇌에 컴퓨터 칩을 이식한 실험 참가자가 생각만으로 컴퓨터 마우스를 조작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뉴럴링크 발표 후 중국의 칭화대 연구팀은 사지마비 환자의 뇌에 BCI 칩을 이식하여 의수를 통해 병을 잡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스위스 로잔공대 연구팀도 하반신 마비된 환자의 뇌에 칩을 심어 척수에 전기자극을 줘 걷게 했다. BCI 기술은 인간의 뇌와 연결된 컴퓨터를 통해 외부 기기를 제어하거나 의사소통하는 기술이다.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이 기술이 최근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면서 BCI 기술의 현실화가 멀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뉴럴링크 등에서 보여준 전극이나 칩을 뇌 안쪽에 심어서 전기신호를 전송하는 침습형 BCI 기술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환자 치료와 미래 인류로 가는 길을 구체화하고 있다.
인간의 오랜 욕구이자 꿈이며, 트랜스휴머니스트가 확신하는 영원불멸·불로장생의 삶을 실현하기 위한 바이오의 새로운 발견과 기술의 발전은 계속되고 있다. 줄기세포를 이용해 인공장기를 만드는 기술은 이미 오랫동안 연구를 해왔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실현가능한 길을 열어가고 있다. 최근 미국 UC샌터바바라 노화연구소(CALS)에서 예쁜꼬마선충의 자궁을 장으로 바꾸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다 자란 세포를 줄기세포로 바꾸는 역분화줄기세포(iPC) 기술을 이용해 예쁜꼬마선충 몸 안의 이미 다 자란 개체의 세포(자궁세포)를 다른 세포(장세포)로 바꾸는 것을 가능하게 한 연구결과이다. 이와 같이 줄기세포, 오가노이드, 조직공학 등이 결합되면서 신약개발, 재생치료 등 기존의 바이오의료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본인의 세포로 장기이식이 가능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대가 맞고 있다. 또한 노화의 비밀이 조금씩 풀리면서 항노화의 혁명이 시작을 알리고 있다. 앞서 언급한 샘알트만과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등이 항노화 연구와 기술에 대규모 투자를 하면서 새로운 융합연구 분야로 자리 잡아 다양한 연구와 시도가 진행 중이다.

그림 8. 출처 : 뉴럴링크(Neuralink)

그림 9. 오가노이드와 바이오 인공장기의 미래 [7]
4. 과학기술로 인한 인류·사회적 변화와 영향을 맞이하는 자세
트랜스휴머니즘과 같은 급진적인 미래주의자들의 비전·목표를 차치하더라도 과학기술의 발전이 경제적인 부분외에 인류와 사회적으로 변화를 가져오고 현재 통용되고 있는 질서, 윤리·도덕을 도전할 수 있다.
우선‘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중대한 윤리적 이슈를 던진다. 기술이 인체와 밀접하게 융합되면서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질 수 있다. 인간과 인간 존엄성대상·범위의 재정의가 필요할 것이며, 기계 이상의 인간에 대한 새로운 불평등과 차별을 초래할 수 있다. 인간이 설계되거나 능력이 향상될 수 있는 미래 사회에서 개인의 가치를 고유한 인간적인 자질보다는 설계되거나 향상된 능력으로 평가할 수 있다. 또한 기술의 접근이 일부 계층(부유층 등)이 독점하게 된다면 능력이 향상된 계층과 그렇지 않은 계층 사이에 분열이 발생할 수 있다. 기술 접근의 정의, 공평성이 유지될 수 있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서 기술을 남용하여 향상된 개인의 능력을 해로운 목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생길 수 있는 잠재적인 사회적 위험 및 위기 관리가 중요할 것이다. 인간 능력의 향상이 기술을 통해 보편화되는 사회가 온다면 과거의 뛰어나 업적이 평범해질 수 있으며, 개인의 노력이나 인내심의 덕목은 그 정의를 달리해야할 수 있다. 향상된 인간과 그렇지 않은 인간 사이의 격차가 벌어질수록 사회적 차별이 심화될 수 있고 향상된 능력으로 사람들이 서로 관계를 맺고 사회를 구성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
예상되는 미래 인류·사회의 큰 변화에 우리는 책임감을 가지고 기술의 잠재적 위험성을 인식하고 윤리적인 문제에 적극 고민해야 한다. 개발하는 기술이 사회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 영향뿐만 아니라 부정적 영향까지를 고려하고, 기술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구성원의 의견을 듣고 인간 존엄성을 존중하며, 미래 세대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아야 하겠다. 기술 발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불평등이나 소외 문제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모든 인간의 권리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기술 발전이 미칠 수 있는 사회 전반의 영향을 분석하여 기술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술이 인류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기술의 사회적 의미를 일반 대중에서 설명하고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과 국제적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소통이 필요하다. 이러한 우리의 노력을 통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비하며, 인간 중심의 기술 발전을 이끌 때 과학기술이 인류·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길을 제시할 수 있다.
참고자료
1. 가우디 미술학원(designgaudi.com)
2. 뚜루아트 미술학원 블로그(blog.naver.com/tturooart?tab=1)
3. 유튜브 철이네 오이마켓(https://www.youtube.com/watch?v=H9F8zmkNqOg&t=3124s)
4. 테슬러 옵티머스 2(Tesla Optimus 2)(https://www.youtube.com/watch?v=cpraXaw7dyc&t=30s)
5. 피규어 01(FIGURE 01)(https://www.youtube.com/watch?v=Sq1QZB5baNw&t=81s)
6. 생각만으로 물건 번쩍…인류를 바꿀 ‘뇌의탄생’, 동아일보 2024. 3. 25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40324/124132611/1)
7. 오가노이드와 바이오 인공장기의 미래, 한경 BIO Insight 2021. 11. 22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11112642i)
8. 피부·근육 세포로 망가진 심장 교체…내 몸으로 '셀프 장기이식' 가능해진다, 한국경제 2024. 3. 19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917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