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관찰주의자
Date 2017-10-10 19:22:18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hit 234
에이미 E. 허먼

문희경 옮김

•에이미 E. 허먼 지음
•문희경 옮김
•청림 출판
•출간일 2017-06-14
•ISBN 9788935211715(8935211710)
•가격 18,500원 

 

책 소개:
관찰하지 않는 순간, 모든 기회는 사라진다!
변호사이자 미술가인 저자 에이미 허먼은 의대생들의 관찰 기술을 향상을 위해 ‘지각의 기술’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10년이 넘도록 의사들에게 환자기록이 아니라 환자를 직접 관찰하는 법을 가르쳤고, 경찰에게는 범죄 수사 때 사실과 의견을 구별하도록 도와주었으며, 그 밖에 FBI, 미 국무부, 법률회사, 도서관, 기업, 군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더 명확히 지각하고 소통하는 법을 가르쳤다. 이 강의는 TED를 통해 소개되어 높은 인기를 얻었고, 이 책 『우아한 관찰주의자』는 TED의 강의를 고스란히 옮겨놓은 것이다. 책은 정확한 관찰과 디테일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업무 능력, 인간관계, 위험 등 모든 상황에서 얼마나 주요한 역할을 하는지, 또 이것이 개인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누구나 볼 수 있지만, 모두가 같은 것을 보지는 않는다. 평범한 장면에 숨은 중요한 정보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바로 눈앞에 있는 것을 알아보고 주시하는 능력은 기회를 잡고, 위험을 피하게 해줄 뿐 아니라 인생을 변화시킨다. 책을 통해 눈을 뜨고 세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바라보길 바란다. 분명 눈이 감겨 있다는 사실도 몰랐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중요한 것을 보는 법을 배우면 당신의 세상도 달라질 것이다. 보이는 것을 넘어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 셜록 홈스와 FBI가 그토록 훔치고 싶었던 관찰의 기술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작가소개: 에이미 E. 허먼
저자 에이미 E. 허먼(Amy E. Herman) 미술사가이자 변호사.
프릭 컬렉션에서 교육 책임자로 일하며 의대생들의 관찰 기술을 향상한 프로그램 ‘지각의 기술(The Art of Perception)’을 만들었다. 뉴욕의 7개 의과 대학에 프로그램을 확대한 후 10년이 넘도록 의사들에게 환자기록이 아니라 환자를 직접 관찰하는 법을 가르치고, 경찰에게는 범죄 수사 때 사실과 의견을 구별하도록 도와주며, 그 밖에 FBI, 미국무부, 포천 500대 기업, 군인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더 명확히 지각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그의 강의는 우리가 놓칠 법한 물리적 대상 그 이상을 강조하고 날마다 우리를 둘러싼 재능과 기회와 위험을 알아채는 법을 알려준다. 그 강의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선명하게 알아보는 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라파예트 칼리지에서 국제업무 학사학위를 받았고 조지워싱턴 대학교 국립법률센터에서 법학박사, 헌터 칼리지에서 미술사 석사학위를 받았다.


역자: 문희경
역자 문희경은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공간이 사람을 움직인다》 《식탁 위의 세상》 《밀턴 에릭슨의 심리치유 수업》 《심리학으로 팔아라》 《타인의 영향력》 《플로팅 시티》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빅 브레인》 등이 있다.


목차:
[서론] 지금 당신의 눈은 감겨 있다
1부 평가하기
 1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시각 지능: 무엇이 문제인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2장. 기본 기술: 관찰력을 갈고닦아라
 3장. 무엇이 보이는가: 똑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이 없는 이유
 4장. 어느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마라: 객관적인 감시에서의 누구, 무엇, 언제, 어디
 5장. 평범한 장면에 무엇이 숨어 있을까?: 눈앞에 두고 보지 못하는 것
2부 분석하기
 6장. 사방을 주시하라: 모든 각도에서 분석하기
 7장. 무엇이 빠졌는지를 보라: 비밀요원처럼 우선순위를 매기는 법
3부 설명하기
 8장. 모른다는 사실을 알려라: 의사소통의 단절을 피하는 법
 9장. 불편한 상황에 직면할 때: 냉정한 현실을 보고 함께 나누는 법
4부 적용하기
 10장. 세상에 흑백논리는 없다: 타고난 편견을 극복하는 법
 11장. 바퀴 달린 들것이 부족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불확실성을 탐색하는 법
[결론] 보는 법을 알면 세상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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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 엄숭호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sh.um@skku.edu


(추천인 엄숭호 교수는 한국생물공학회 홍보소식위원회 이사이자 출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음.)